혹시 이런 불편함 있으신가요?
구두로 요청하면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. 나중에 내용을 확인하려면 카톡 스크롤을 뒤져야 합니다.
"출발했나요?" "언제 도착해요?" 배차 때마다 직접 전화해야 합니다. 바쁠 때는 더 불편합니다.
카톡과 메모를 뒤져 엑셀에 옮기다 보면 누락이 생기고, 매달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.
바로차자가 이 모든 걸 해결합니다
How it works
거래하는 운송사를 바로차자에 초대합니다. 파트너사가 가입하면 연결 완료.
상·하차지, 차종, 시간을 입력하고 신청합니다. 운송사에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.
배차 진행 상태를 플랫폼에서 확인합니다. 완료 시 SMS로 기사 연락처도 수신됩니다.
완료된 배차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. 엑셀 내보내기로 정산까지 한 번에.
Features
자주 쓰는 주소를 저장해두면 다음 배차는 더 빠릅니다. 예상 운임도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
배차 대기 → 진행 중 → 완료까지 상태를 한눈에. 담당 기사 정보도 확인 가능합니다.
모든 배차 기록이 자동으로 쌓입니다. 날짜·상태·주소로 검색해 언제든 꺼낼 수 있습니다.
완료된 배차의 운송료를 월별로 집계합니다. 화주·파트너 정보와 함께 엑셀로 저장됩니다.
배차 완료 시 기사 이름·연락처·차종을 문자로 받습니다.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.
회사 계정에 직원을 초대해 메뉴별 권한을 설정합니다. 배차 신청과 정산을 역할에 맞게.
바로차자를 선택하는 이유
앱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합니다.
거래하는 운송사에 링크 하나만 보내면 연결됩니다.